갑작스러운 비보, 팬들 충격 유튜버 **대도서관(본명 나동현, 45)**이 지난 6일 세상을 떠난 가운데, 사망 원인이 뇌출혈로 확인됐습니다. 전처 **윰댕(이채원)**은 10일 SNS를 통해 부검 결과와 함께 여러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습니다.
“자는 모습 그대로 편안히 떠났다” 윰댕은 “제가 도착했을 때 대도님은 늘 보아왔던 모습 그대로, 편안히 눈을 감고 계셨다”고 회상했습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인을 기억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사망 원인 관련 루머 차단 윰댕은 “부검 결과 사인은 뇌출혈이었다”며 각종 추측에 선을 그었습니다. “유전성 심장질환은 사실이 아니다.”
“혈압 약을 복용했지만 큰 이상은 없었다.” “2년 전 건강검진에서도 문제는 없었다.” 즉, 온라인에서 떠돌던 여러 억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혼과 재산 관련 오해 해명 그는 이혼 과정에 대한 루머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