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사랑꾼들의 집결! 경주 '난임 성지'를 찾아서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새롭게 합류한 가수 배기성 씨와 12세 연하 아내 이은비 씨가 2세를 향한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 결혼 10년 차임에도 아직 아이가 없는 두 사람은 심현섭, 윤정수 부부와 함께 '대추나무 사랑특공대'를 결성해 경주의 유명한 '난임 성지' 한의원과 돌할매 공원을 방문했는데요. —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3.7%를 기록하며, 아이를 기다리는 늦깎이 부부들의 진솔하고도 화끈한 이야기에 많은 시청자가 공감을 보냈습니다.
"성교육 받는 줄 알았다" 수위를 넘나드는 '후끈' 토크 — 이날 방송의 백미는 식사 도중 터져 나온 거침없는 '2세 토크'였습니다. — 지인이 자동차 보닛 위에서 아이를 가졌다는 파격적인 에피소드부터, 부부 관계의 횟수와 예열(?) 여부까지 묻는 한의사의 돌직구 질문에 배기성 씨는 얼굴이 새빨개지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는데요. —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