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학교 행사에 참여한 배우 오윤아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이 다니는 특수학교 밀알학교를 방문해 따뜻한 하루를 보냈어요. — 그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발달장애 특수학교 밀알학교 등산 프로그램 참여’ 영상을 공개하며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 왔다”고 밝히며 자연스러운 일상 속 참여 모습을 보여줬죠. ️ 밀알학교 ‘부모 동반 등산 프로그램’ 오윤아는 “5월에 예정돼 있던 등산이 비로 연기됐는데, 이번에 드디어 가게 됐다”고 설명했어요. — 아들과 함께 산길을 오르며 “운동하니까 짜증도 안 나고 좋다, 엔도르핀이 막 돈다”고 말하며 즐거운 에너지를 전했습니다. — 등산 목적지에 도착한 아들 송민 군은 “좋았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고, 두 사람은 이후 액자 만들기·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도 참여했어요.
“끝까지 참여해서 뿌듯” 하산 후 오윤아는 “오늘 이렇게 끝났다. 그래도 성공적으로 등산했고 마지막까지 다 참여해서 잘 끝냈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 짧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