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깜짝 선물에 울컥한 김민형 김민형 전 아나운서가 SNS를 통해 따뜻한 근황을 전했어요. — 커뮤니케이션실 직원들이 꽃다발과 함께 ‘Happy MH DAY’ 쪽지를 준비해 미리 생일을 축하해줬다고 해요. — 그는 “오늘 내게 훅 넣어준 감동”이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고마움을 전했는데, 사진만 봐도 분위기가 너무 훈훈하더라고요. 생일보다 더 빛났던 김민형의 행복한 표정 사진 속 김민형은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었어요. — 11월 16일이 생일이라는데, 날짜보다 마음이 먼저 도착한 느낌이라 더 특별해 보였어요. — 직원들과의 유대감도 엿보여 자연스러운 팀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아나운서에서 기업 임원으로…커리어 변화가 만든 새로운 일상 2018년 SBS 공채로 입사해 ‘SBS 8 뉴스’ 주말 앵커, 궁금한 이야기 Y 등을 진행했던 김민형. — 이후 2020년 호반그룹 김대헌 사장과 결혼하며 새로운 삶을 열었죠. — 그리고 지난해 9월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