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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옥순·영호, 재혼 시그널인가?! 파주 데이트에 딸 챙긴 모습까지 포착 (럽스타그램)

  ‘나는 솔로’ 28기 옥순·영호, 재혼 시그널인가?! 파주 데이트에 딸 챙긴 모습까지 포착 (럽스타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SBS Plus,ENA 블로그 글 더보기 파주까지 달려간 영호, 설렘 폭발했어요 옥순이 몸살로 힘들까 걱정한 영호가 직접 파주로 찾아왔다고 해요. — 옥순 SNS에는 “원래 내가 오빠 보러 가는 날인데 몸살 걸려 힘들까 봐 파주로 와준 오빠”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겼어요. —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나오는 분위기였어요. 유자차·핫초코 챙김… 딸까지 배려하는 따뜻함 영호는 옥순에게 유자차를 사다 주며 “목 아프지 않게” 챙겼고요. — 거기다 옥순의 딸 핫초코까지 준비했다는 말에 저도 헉 했어요. — 이건 그냥 다정함이 아니라 깊은 관계 시그널 아닌가 싶었어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에서도 편안한 눈맞춤이 느껴져서 더 달달했어요. — 이런 일상이야말로 진짜 커플 vibe죠. 28기 돌싱 특집에서 현실 커플로 자란 서사 옥순과 영호는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 이후 자연스럽게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