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깜짝! 윤수빈, 오는 12월 7일 결혼 윤수빈이 SNS를 통해 웨딩 사진과 함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어요. —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라고 했고, 두 사람은 12월 7일 서울에서 예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여리고 흔들리는 저를 붙잡아준 사람”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윤수빈은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어요. — 늘 외유내강이라 생각했지만 사실은 여리고 흔들리기 쉬운 자신을 오래 지켜준 사람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제게 과분한 사람… 평생 감사하며 살겠다”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살아온 것만으로도 축복이라 느꼈다는 윤수빈. — 그런 그녀가 “반려자는 제게 너무 과분한 사람”이라며 평생 감사하며 살고 싶다고 말한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결혼 후에도 방송 활동은 계속 새로운 인생 2막을 맞아 설레고 떨리는 마음도 함께 전했어요. — 하지만 방송 활동은 지금처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해 팬들도 안심할 수 있었죠. OBS 기상캐스터에서 LCK 여신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