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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손민수, 드디어 쌍둥이 실명 공개! ‘강단 남매’ 탄생한 순간은?

  임라라·손민수, 드디어 쌍둥이 실명 공개! ‘강단 남매’ 탄생한 순간은?

--- 강단 남매 등장, 출생신고증까지 공개된 감동의 순간 임라라와 손민수가 드디어 쌍둥이 이름을 공개했어요. — 엔조이커플 영상에서 두 사람은 출생신고증과 주민등록증까지 보여주며 실명을 직접 공개했는데요. — 쌍둥이 별명 ‘라키뚜키’는 이제 손강, 손단이라는 실명으로 다시 태어났어요. --- 이름 후보 리스트부터 밤샘 회의까지, 부모의 진심 영상에서 손민수는 직접 성명학으로 유명한 교수에게 찾아가 이름 후보 리스트를 받아왔어요. — 임라라는 글로벌 활동을 상상하며 영어로 부르기 편한 이름까지 고려했다고 말했죠. — 두 사람의 밤샘 논의가 떠오를 만큼 진지한 고민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 “강이는 강이처럼, 단이는 단아해서 단이” 이름 선정 이유도 참 따뜻했어요. — 임라라는 처음 봤을 때부터 남매의 분위기가 각각 이름과 딱 맞았다고 말하더라고요. — 특히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아이들은 강단 있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 엔조이커플의 육아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