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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청룡영화상 MC… 2년째 이어진 논란? ‘역량 부족’ 평가 왜 나왔을까

  한지민, 청룡영화상 MC… 2년째 이어진 논란? ‘역량 부족’ 평가 왜 나왔을까

아쉬움 남긴 청룡영화상 MC… 한지민의 2년차 도전 올해 청룡영화상에서 한지민이 다시 MC로 섰어요. — 김혜수 후임으로 지난해부터 진행을 맡았고, 이번이 2년차라 기대가 컸는데요. — 하지만 기사에선 경직된 톤과 아쉬운 발음 등으로 한지민이 여전히 부담감을 떨치지 못했다고 지적했어요. 안정적이지 못했던 멘트 전달… 더 커진 비교 대상 행사 초반부터 이어진 경직된 말투가 문제였다고 해요. — 멘트를 자기 스타일로 소화하지 못하고 대본을 읽는 듯한 톤이라 국어책 느낌이 강했다는 평가도 있었어요. — 특히 함께 MC를 맡은 이제훈이 점점 여유를 찾자, 상대적으로 한지민의 긴장이 더 도드라져 보였다는 분석도 있었어요. 30년 ‘최장 MC’ 김혜수 빈자리… 더 크게 느껴진 이유 청룡영화상의 상징 같은 존재였던 김혜수가 30년 만에 내려오며 그 빈자리가 컸죠. — 대중 역시 첫해엔 “다음엔 잘하면 된다”는 기대 섞인 시선을 보냈는데요. — 하지만 올해도 비슷한 모습이 반복되자 한지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