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했던 도산 나들이, 그리고 손연재의 솔직한 고백 영상 보는데 헉… 손연재가 벌써 둘째 조리원룩까지 챙기고 있더라고요. — 도산공원에서 모델 기예지와 쇼핑을 즐기며, 예전 첫 출산 때 입었던 플리스 얘기를 꺼냈는데요. — 그 옷만 보면 PTSD 온다고 말할 만큼 첫 산후 경험이 강렬했나 봐요. 조리원룩 쇼핑 중 터져 나온 현실 에피소드 따뜻한 트레이닝복을 보자마자 손연재가 “둘째 낳고 조리원 갈 때 사야겠다”라고 말해서 웃음이 나왔어요. — 기예지가 “예쁜 옷은 왜 안 사냐”고 했지만, — 손연재는 “집에서는 거의 노동자 차림으로 준연이 데리고 다닌다”며 결국 실용성 있는 셋업을 선택했어요. — 아… 이 현실감, 육아 경험 있는 분이라면 100% 공감하실 듯요.
둘째 계획? 딸이 너무 갖고 싶다는 손연재 영상 후반에서 손연재는 둘째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어요. — 내년쯤 생각 중이라며, 이민정·박인비에게 “딸 있는 게 너무 부럽다”라고도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 “둘째 낳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