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보라 속 세종기지… 명예대원들의 첫 저녁 준비 ‘남극의 셰프’에서 백종원·임수향·수호·채종협 네 명의 명예대원이 드디어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첫 외식 메뉴를 선보였어요. — 첫날 메뉴는 치킨난반·소시지 푸실리 볶음·유채나물 무침! 재료가 전부 얼어붙어 있어서 해동부터 난관이었고, 특히 닭 정육은 40분 동안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냈다는 사실에 다들 감탄했어요. — 채종협은 입남극 전부터 ‘튀김 특훈’을 했던 덕분인지 완성도 높은 닭튀김을 만들어 “튀김 마스터 인정!”
이라는 반응을 받았고, 수호는 단무지 식감을 살려 타르타르 소스 포인트까지 챙기며 센스 있는 모습을 보였죠 월동대원의 ‘남극 첫 외식’… 반응은 대호평 11개월 동안 세종기지에서 버텨온 월동대원들은 오랜만에 안 치영 조리대원이 아닌 외부 명예대원들의 손맛을 경험했는데요. — “맛있다”는 감탄이 연이어 터졌고, 유채나물에선 “식감 살아있다, 산뜻하다”는 반응까지 들렸어요. — 특히 혼자 늘 대원들의 식사만 준비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