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아진 혜은이, 모두 놀란 ‘새로운 모습’ 혜은이가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평소와 다른 에너지를 뿜어냈어요. — 박원숙이 “가발을 쓰고 나서 이상해졌다”라며 웃어 넘길 정도로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더라고요. — 전혀 예상 못한 반전 텐션이라 보는 저도 깜짝! ㅋㅋ “이런 모습이 내 안에 있었나”… 혜은이의 솔직한 고백 인터뷰에서 혜은이는 본인도 몰랐던 자아를 꺼내는 데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어요. — “내가 밝게 하니까 주변에서 더 좋아한다”는 말에서 요즘 마음가짐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느껴졌고요. — 특히 박원숙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너무 좋아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만보기 레이스에서도 활약! 이날 방송에서는 사공주 멤버들이 점심 내기 만보기 레이스를 펼쳤어요. — 활력이 넘치는 혜은이 덕분에 전체 분위기가 더 경쾌해졌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 가발 하나가 이렇게 사람을 바꾸다니…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더 밝아지고 싶은 마음… 인생 2막의 힘 “좀 더 밝아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