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에 꼬리를 무는 전 매니저의 충격 폭로 — 개그우먼 박나래 님을 둘러싼 논란이 식을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어서 정말 충격적이네요. 헉!
— 전 매니저 A 씨가 이번에는 박나래 측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3차 입장문을 내놓았는데요. — 퇴사 후 먼저 연락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박나래 자택에서 나눈 3시간 분량의 녹취를 보관 중이라고 밝혀 파장이 커지고 있더라고요. — 진실 공방이 법적 대응으로까지 번지는 모습이 팬들 입장에서는 참 안타깝게 느껴지지 않나요? ㅜㅜ 반려견 방치와 5억 합의금의 실체?!
— 반려견 '복돌이'를 방치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매니저 A 씨는 본인이 직접 목포에서 케어했다고 주장했어요. — 특히 논란이 된 '5억 원 합의금 요구'는 사실이 아니며, 돈이 아닌 진심 어린 사과만을 요구했다고 선을 그었는데요. — 오히려 박나래 님으로부터 “돈 말고 뭐가 필요하냐?”라는 의아한 메시지를 받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답니다.
ㄷㄷ —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