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B 떠나 1인 기획사로! 박나래와 매니저의 시작은?
— 개그우먼 박나래 씨를 둘러싼 '갑질 논란'이 계속되고 있어요. 음, 이런 상황 정말 안타까운데요. —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 님이 최근 영상에서 55억 원짜리 이태원 자택 도둑 사건의 숨겨진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 이진호 님은 단순히 4대 보험이나 근로계약 문제가 아니라, 이 도둑 사건이 전 매니저들의 폭로를 촉발한 결정적인 계기였다고 주장했어요.
헉, 뭔가 더 복잡한 사연이 있었나 봐요! 4대 보험 미가입 이슈, 핵심 쟁점은 무엇이었을까요?
— 박나래 씨는 JDB엔터테인먼트와 9년간의 전속계약이 끝난 뒤, 어머니가 대표로 있는 1인 기획사 엠파크로 옮겼어요. — 이때 JDB에서 함께 일하던 매니저 S씨를 포함해 새로운 현장 매니저 1명을 채용했는데요. 이들은 올해 9월까지 근로계약서 없이 프리랜서, 그러니까 3.3% 원천징수 형태로 급여를 받았다는 것이 매니저 측의 이야기입니다. — 하지만 당시 어머니와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