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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별거' 박선주, "남편 강레오가 바람 피워도 상관 없다" 발언 화제! "내가 돈 보내, 본인만 피곤"

 ️ '7년 별거' 박선주, "남편 강레오가 바람 피워도 상관 없다" 발언 화제! "내가 돈 보내, 본인만 피곤"

"내가 돈 보내"... 7년째 각집 살이 중인 박선주·강레오 부부 가수 박선주 씨가 MBN **'동치미'**에 출연해 셰프 남편 강레오 씨와의 7년째 '각집 살이'와 관련해 매우 쿨하고 독특한 결혼관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헉, 이런 결혼관은 처음 듣는 것 같아요!

— 26일 공개된 '동치미' 선공개 영상에서 박선주 씨는 "기러기 아빠들은 돈을 보내지 않냐. 저는 제가 돈을 보낸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어요

. — 박선주 씨와 5살 연하의 남편 강레오 씨는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데요, 현재 딸의 교육 문제와 본인의 일 문제로 박선주 씨는 제주도에서, 강레오 씨는 농사 일을 위해 천안에서 생활하며 7년째 별거 중이랍니다.

와, 7년이나 떨어져 지내다니 정말 대단한 결심이네요. "바람 피워도 상관 없다?"...

박선주의 쿨내 진동 결혼관 MC 이현이 씨가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지 않느냐. 부부가 어떻게 떨어져 살 결심을 했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