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박진주가 직접 골라줬다! 뮤지컬 배우 민경아, '신부보다 화려한' 민폐 하객 오해에 해명

  박진주가 직접 골라줬다! 뮤지컬 배우 민경아, '신부보다 화려한' 민폐 하객 오해에 해명

️ 박진주 결혼식 축가 맡은 뮤지컬 배우 민경아 — 뮤지컬 배우 민경아 씨가 지난 11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배우 박진주 씨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았는데요. — 민경아 씨는 1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사랑하는 진주 언니의 시집가는 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잊지 못할 결혼식이었다"**며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축하 글을 올렸어요. — 뮤지컬 **‘레드북’**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니, 두 분의 각별한 애정이 느껴지네요!

시상식 방불케 한 금빛 드레스 자태 —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경아 씨가 축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 레이스와 시스루는 물론, 보석 장식까지 더해진 금빛 드레스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어요. — 그야말로 시상식을 보는 듯한 화려한 드레스 자태였는데요! — 음, 축가를 부르는 사람이 신부보다 너무 화려하면 혹시 **'민폐 하객'**이 되는 것 아니냐는 일부 팬들의 반응이 나오기도 했답니다. ️

"진주맨이 직접 골라준 드레스" 민폐 하객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