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직접 전한 작별 인사… 시크릿넘버 수담, 팀 떠난다 — 와, 아쉽지만 반가운 소식이네요. 걸그룹 시크릿넘버의 멤버 수담 씨가 팀을 떠나고 소속사 바인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도 마무리했다고 해요. — 수담 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친필 편지를 직접 공개하며 팬들에게 이 소식을 전했는데요.
헉!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은 많이 놀랐을 것 같았어요. — 편지에서 수담 씨는 “바인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잘 마무리하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가장 먼저 지금까지 함께해준 팬덤 **‘락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어요. — “무엇보다 지금까지 함께해온 시크릿넘버를 만들어준 우리 락키들에게 가장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는 그녀의 마음이 뭉클하게 다가오는 것 같았어요.
“락키들의 사랑 돌려드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5년 활동 소회 — 수담 씨는 2020년 시크릿넘버 싱글 1집 ‘Who Dis?’로 데뷔하여 약 5년간 활동했는데요. — 그녀는 활동 기간 동안 “제 인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