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개뼈다귀' 싼타페 MX5 후면, 드디어 환골탈태합니다! 현대자동차의 싼타페 MX5 모델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전면과 측면 디자인은 호평을 받았지만 유독 후면부 때문에 말이 많았죠.
헉! — '개뼈다귀', '항아리' 같은 웃지 못할 별명까지 생겨나서 많은 소비자의 고개를 갸우뚱하게 했었는데요. — 그런데 최근 공개된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후면부 예상도를 보니까, 현대차가 소비자들의 비판을 제대로 수용한 것 같았어요.
"이 정도면 쏘렌토 계약 취소해야 하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파격적인 변화가 예고되었더라고요.
진짜! '개뼈다귀' 테일램프를 버리고 'H' 형상으로 완벽하게 변신했어요!
이번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후면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연 테일램프입니다. — 기존에 범퍼 하단에 낮게 위치해 안정감이 떨어지고 '개뼈다귀' 같다는 평가를 받았던 디자인을 과감하게 버렸다고 해요. 대박!
— 예상도를 보면, 테일램프 위치를 상단으로 확 끌어올렸고, 현대차의 패밀리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