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인스타그램에 샤이니 키 반려견 '꼼데' 등장! — 방송인 박나래 씨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의 인스타그램에 샤이니 멤버 키 씨의 반려견으로 보이는 개가 포착되어 논란이 커지고 있어요.
헉! —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나래 주사이모 인스타에 게재된 샤이니 키 씨의 집과 강아지들에 대한 글이 올라왔어요. — 해당 게시물은 2024년 12월 17일에 한남더힐에서 작성된 것으로, 방 한켠에 앉아 있는 갈색 푸들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 샤이니 키 씨는 과거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갈색 푸들 꼼데(13살)와 회색 푸들 가르숑(12살)을 공개한 바 있어요.
키의 반려견 '꼼데'에게 "10년이 넘었는데 왜 아직도 째려보는 건대?"라는 글!
— 주사이모 A씨의 인스타그램 영상에는 “꼼데야~ 너 왜 그래? 10년이 넘었는데 왜 아직도 째려보는 건대?”
라는 글이 적혀 있었어요. — 게시글에는 “알수없는 꼼데 마음?? 10년이 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