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했던 아버지 때문에 ‘이중인격’이 생겼다니! KBS 1TV ‘아침마당’에 빅뱅 대성 씨가 출연해서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 어떻게 가수가 됐냐는 질문에, 헉! 대성 씨는 아버지가 너무 엄하셔서 밖에만 나가면 까불었다고 하더라고요. — 그때부터 왠지 모르게 이중인격(?)
이 생겼다고 말했는데요, 와, 진짜 예상치 못한 고백 아닌가요? 오직 YG만 바라봤던 대성의 꿈 대성 씨는 사실 YG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단번에 합격했다고 해요.
대박! — 그 이유는 자신이 지향했던 흑인 음악, 힙합을 YG가 추구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한 우물만 팠네요! — 특히 3차 오디션 때 만났던 양현석 전 대표에게 늘 감사하다고 밝혔는데요, 대성 씨는 “아직도 (날 왜 뽑았는지)이해가 안 된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어요. — 하지만 양현석 전 대표는 대성 씨가 노래보다 웃는 얼굴 덕분에 뽑혔다고 말하기도 했대요.
통찰력이 있었던 걸까요? 데뷔를 반대한 부모님께 복수를 다짐하다 하지만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