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박나래, 전 남친에게 회삿돈 3억 송금 의혹으로 '횡령' 피소 — 방송인 박나래 님에게 전 매니저들이 제기한 '갑질 의혹'에 이어, 이번에는 횡령 혐의로 고발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어요— 와, 진짜 연이어 터지는 소식에 깜짝 놀랐는데요?!
— 6일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와 B씨가 지난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해요. — 고발장에는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 C씨를 허위로 정식 직원으로 등재하고,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급여 명목으로 무려 4,400여만 원을 지급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하더라고요. — 뿐만 아니라, 더 충격적인 건 올해 8월에는 박나래가 C씨의 전세보증금을 마련해 주기 위해 회사 명의 계좌에서 약 3억 원을 송금했다는 주장까지 나왔어요— 이 정도 금액이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ㄷㄷ ️ 박나래 측의 강력 반박!
"오히려 전 매니저가 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