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로배우 김지미, 85세 일기로 미국 LA에서 영면하다 —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어요. 한국 영화계의 큰 별이었던 원로배우 김지미 선생님이 향년 85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고 하네요
. — 김지미 배우는 오늘, 10일 오전에 미국 LA에서 눈을 감았다고 한국영화인총연합회와 한국영화배우협회 측이 밝혔어요. — 김지미 선생님은 평생 영화를 사랑했고, 무려 700편에 가까운 영화를 남긴 한국 영화사의 살아있는 전설이셨어요. — 한국영화배우협회 측 관계자는 선생님이 남기신 업적을 기리기 위해 현재 '영화인장'을 준비하려고 한다고 전했는데요, 그만큼 한국 영화계에 끼친 영향이 엄청나다는 의미겠지요. 1957년 데뷔 후 700여 편을 남긴 대배우의 필모그래피 — 고인은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한 이후 1990년대까지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약 700편의 작품에 출연하셨어요.
대단하죠! — 주요 대표작들을 보면 '비오는 날의 오후 세시'(1959), '춘향전'(19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