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이진호, 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사태 집중 조명 — 헉, 코미디언 박나래 씨를 둘러싼 논란이 정말 끝없이 터지고 있어요. 대박!
— 유튜버 이진호 씨가 어제(8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 갑질 사태의 본질을 파헤쳤다고 하더라고요. 안 그런가요?
— 이진호 씨는 박나래 씨가 거의 매일 술을 마셨기 때문에 몸이 안 좋을 수밖에 없었고, 컨디션 조절을 위해 불법적인 시술을 받았을 것 같다고 추측했어요. — 하지만 그는 이번 사건의 진짜 핵심은 '주사이모' 같은 부가적인 내용이 아니라, 박나래 씨의 '갑질' 여부에 있다고 꼬집었네요. 두 여성 매니저의 동시 퇴사, 24시간 대기의 지침 — 맞아요, 두 명의 여성 매니저가 왜 같은 날인 11월 9일에 퇴사 의사를 전달했는지 그 이유가 궁금했는데요.
이진호 씨의 폭로를 들어보니 이해가 가더라고요. — 두 매니저가 굉장히 지쳐있던 상태였는데, 그 이유는 박나래 씨가 24시간 대기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시켰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