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김승현 장정윤, '1살' 딸과 제주도 여행 중 난리! 비행기에서 '울고불고' 진상 부린 사연?!

  김승현 장정윤, '1살' 딸과 제주도 여행 중 난리! 비행기에서 '울고불고' 진상 부린 사연?!

️ 김승현-장정윤 부부, 제주도 여행길에 오르다 — 배우 김승현 씨와 장정윤 작가 부부가 귀여운 딸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이에요. 와, 제주도는 언제 가도 좋죠!

—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 '혼저옵서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답니다.

여행 브이로그 영상이었네요. — 영상에는 제주도에 무사히 도착한 김승현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었어요. 역시 가족여행은 설레는 일이죠!

1살 딸의 비행기 '진상'에 엄마는 한숨만 — 제주도에 도착했을 때, 장정윤 씨 품에 안겨 잠이 든 딸의 모습에 김승현 씨가 "왜 이러고 있는 거냐"고 물어봤어요. 잠투정을 했나 봐요. — 이에 장정윤 씨는 "잘 시간인데 비행기에서 안 자고, 막판에 울고불고 진상을 한 번 싹 피웠다"라고 설명했답니다.

헉, 1살 아기와 비행기 타는 건 정말 쉽지 않죠. — 결국 딸은 '진상'을 피우고 나서 쓰러져 잠든 상황이라고 털어놨어요. 장정윤 씨의 고생이 눈에 선하네요.

힘드셨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