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유튜브 통해 50대 가장으로서의 깊은 속내 고백 배우 류진 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을 통해 50대 가장으로서 겪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과 고통을 솔직하게 고백했어요. —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의 권유로 심리 상담에 나선 류진 씨는 생활비, 교육비 등 경제적인 고민에 공감하면서도, 본인 안에 우울함이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 평소 심리 상담에 대한 불신이 컸지만, 이날은 자신의 힘든 상황을 가감 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어요. 대사 날아간 충격적인 경험, 공황장애 증상까지 류진 씨는 현재 가장 힘들고 괴로운 문제로 '몸 상태'와 '일적인 문제'를 꼽았는데요. — 촬영 도중 감정적인 신에서 갑자기 대사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아 머릿속이 새하얗게 비는 경험을 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런 경험이 처음이었다며 심리적인 충격을 받았다고 해요. — 또한, 인천으로 이사 후 차가 막히는 상황에서 '공황 장애 비슷한 것'이 생겼다고 고백하며, 항상 그런 긴장감 속에 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