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작 ‘슈가’로 돌아온 최지우와 아들 ‘동명’ 역 고동하 — 와, 배우 최지우 씨와 함께 2026년 새해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휴먼 실화 드라마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네요. 맞나요?
— 바로 영화 **‘슈가’**인데요. 여기에 최지우 씨의 아들 역할인 ‘동명’ 역을 맡은 아역 배우 고동하 군이 화제랍니다. — **‘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엄마 ‘미라’가 법과 규제를 넘어 의료기기를 직접 만들어내는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담았어요. 12살 소년 고동하, 감당해야 할 질병의 무게는?
— 고동하 군이 맡은 ‘동명’이라는 캐릭터는 엄마의 헌신적인 사랑을 받는 동시에, 평생 관리해야 하는 1형 당뇨라는 질병의 무게를 홀로 감당해야 하는 12살 소년이에요. ㅠㅠ —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배역인 것 같은데요.
고동하 군은 이번 영화를 통해 첫 장편 영화 주연에 도전했다고 해요. — 드라마 ‘황후의 품격’, ‘눈물의 여왕’ 등 굵직한 화제작에 출연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