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MBC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의 영광 뒤에… — 와, 트랜스젠더 방송인 풍자 씨가 과거 신인상 수상이라는 기쁜 날에 겪었던 충격적인 일화를 고백해서 화제네요. 맞나요?
— 16일 유튜브 콘텐츠 **‘칼빌런’**에서 ‘친구 빌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풍자 씨가 친구와 손절했던 경험을 털어놨어요. — 풍자 씨는 2년 전 **‘MBC 연예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았던 순간을 언급했는데요. — 풍자 씨는 당시 남자 신인상 후보였던 덱스와 김대호 중 누가 받을지에 대한 관심이 워낙 뜨거워서, 여자 신인상은 뒷전인 상황이었다고 설명했어요. 음… "언니가 문제가 아니라 김대호·덱스가 중요" 상처 된 말 한마디 — 풍자 씨가 친구들과 모여 밥을 먹던 중, 한 친구가 축하의 말을 건네는 듯하다가 결정적인 상처를 줬다고 해요.
ㅠㅠ — 친구가 "언니가 문제가 아니라 김대호냐 덱스냐가 더 중요한 거 아니냐"면서 다들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했대요. 헉!
— 자신의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