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꼬마가 벌써 10년 차 베테랑? — 가수 션 님이 SNS를 통해 폭풍 성장한 4남매와 함께한 연탄 봉사 현장을 공개해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셋째 하율이는 무려 연탄 19장을 한 번에 옮길 정도로 든든하게 자랐다는데,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 어릴 땐 아빠 지게에 올라타던 아이들이 이제는 아빠의 든든한 조력자가 된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운동해서 다진 체력은 이럴 때 쓰는 것! — 둘째 하랑이는 2015년부터 시작해 벌써 연탄 봉사 10년 차 숙련공의 포스를 풍기더라고요. — 션 님은 자녀들에게 운동으로 건강해진 몸을 이웃을 돕는 데 쓰는 법을 몸소 가르치고 계시네요. — 막내 하엘이 또한 5살 때부터 가파른 언덕을 오르내리던 열정이 여전해서 ‘리틀 정혜영’다웠어요!
세상이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아빠의 마음 — 첫째 하음이는 뱃속에서부터 아빠와 함께 온갖 기부 활동과 봉사를 경험해 온 ‘본투비 천사’인데요. — “너 하나가 잘되는 것보다 너 때문에 세상이 잘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