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하이틴 스타이자 현재 25년 차 교수로 활동 중인 배우 허윤정 님이 충격적인 투병기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어요. 식도 24cm 절제, 생사를 넘나든 식도암 판정 —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 허윤정 님은 지난 2020년 식도암 판정을 받았던 사실을 털어놓았는데요. — 단순한 치료가 아니라 식도를 무려 24cm나 절제하는 대수술을 받았다고 해서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답니다. — 수술 후에는 음식을 먹어도 고무줄을 씹는 것 같고, 먹는 족족 게워내야 하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셨대요. — 매일 체중이 200g씩 빠지며 몇 달 만에 15kg이 급감하자 "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싶어 겁이 났다는 말씀이 참 가슴 아프네요.
ㅠㅠ — 식도암을 부른 위험한 습관, "뜨거운 라면 원샷" — 허윤정 님은 자신의 병인이 바쁜 교수 생활 중 가졌던 안 좋았던 식습관에 있었다고 고백했는데요. — 강의 쉬는 시간 10분 내에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