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거리에 나타난 배정남과 특별한 동행 — 모델 겸 배우 배정남 씨가 최근 자신의 SNS에 미국 뉴욕 여행 중인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어요! 헉, 그런데 사진 속에 아주 특별한 손님이 함께하고 있더라고요. — 지난 9월 세상을 떠난 반려견 벨의 피규어를 들고 뉴욕 곳곳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된 건데요.
진짜 눈시울이 붉어질 정도로 배정남 씨의 각별한 애정이 느껴져서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ㅠㅠ 딸내미 벨을 향한 지극정성 재활과 안타까운 이별 — 사실 배정남 씨에게 벨은 단순한 강아지가 아니라 '딸내미'라고 부를 만큼 소중한 가족이었잖아요?
수년 전 벨이 급성 디스크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을 때도 포기하지 않고 1~7개월 동안 재활을 도와 기적을 보여주기도 했었죠. ㄷㄷ — 하지만 지난달 예기치 못한 심장마비로 벨이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팬이 함께 슬퍼했는데요.
음... 매일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을 표현하던 그가 이번 여행을 통해 슬픔을 조금씩 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