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정 출두 현장을 런웨이로? 화제의 '구속 패션' —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박유천의 전 약혼녀로 알려진 황하나 씨가 또다시 구속되었습니다. — 그런데 이번 영장실질심사 출석 당시 입었던 패션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가 되었는데요!
— 무려 300~400만 원대를 호가하는 명품 브랜드 릭 오웬스(Rick Owens) 패딩을 입고 나타나 "반성의 기미보다는 부를 과시하는 게 아니냐"는 싸늘한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 태국 도피와 캄보디아 밀입국… 영화 같은 도주극의 끝 — 황하나 씨는 2023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태국으로 출국해 행방을 감췄었죠. — 이후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호화로운 생활을 이어가다, 최근 자진 출석 의사를 밝히며 입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체포되었습니다. — 과거 두 차례나 마약 혐의로 처벌받고 실형까지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했다는 점이 대중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고 있네요.
"아이 책임지려 귀국했다"…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