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낙방의 아픔, 엄마 오윤아의 뜨거운 눈물 — 배우 오윤아 님이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통해 안타까우면서도 감동적인 근황을 전했어요. —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민이가 고등학교 졸업 후 진학하려던 학교에서 아쉽게 떨어졌다는 소식인데요.
ㅠㅠ — 반에서 딱 두 명 떨어지는데 그중 한 명이 민이였다니, 엄마 마음이 얼마나 찢어졌을까요? 지민 님은 "내가 방치해서 그런가"라며 죄책감에 눈물을 쏟았다고 해요.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 ————— 위기는 기회!
수영 선수로 거듭날 민이의 피지컬 — 하지만 역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나 봐요! — 학교 낙방 후 정보를 찾다 보니 오히려 민이 같은 친구들에게 특수 체육이 직업을 갖기에 훨씬 좋은 기회라는 걸 알게 됐대요. — 특히 민이가 5살 때부터 해온 수영에서 엄청난 가능성을 발견했는데요!
선생님께서 "민이는 피지컬도 좋고 실력도 충분하니 대회에 나가보자"고 권유하셨다니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