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과 극의 연말 풍경, 연예계는 지금 '인성' 전쟁 중? — 여러분, 요즘 연예계가 매니저와 스태프를 대하는 태도 문제로 아주 시끄럽죠.
헉! 개그우먼 박나래 씨의 충격적인 갑질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가운데, 방송인 도경완 씨가 전한 따뜻한 미담이 전해지며 대조를 이루고 있어요. — 누구는 16년을 함께한 스태프에게 가족 같은 편지를 받고, 누구는 매니저들에게 소송과 가압류를 당하는 상황...
진짜! 같은 연예계 하늘 아래 이렇게 다른 일이 벌어질 수 있나 싶네요?!
ㅠㅠ ️ 도경완, 16년 지기 스태프의 손편지에 "감사합니다" — 도경완 씨는 26일 자신의 SNS에 16년 동안 동고동락한 스타일리스트 3인방에게 공개적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어요. —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스타일리스트 '혜진 누나'가 직접 쓴 크리스마스 카드가 담겨 있었는데요. "반나절이나 나랑 시간 보냈네, 이 정도면 진짜 가족이다"라는 문구에서 두 사람의 끈끈한 유대감이 대박 느껴지더라고요!
— 오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