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이 MT촌으로? 이시영 일행의 소음 공포 — 배우 이시영 님이 또다시 '민폐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요.
이번엔 조용한 힐링이 생명인 캠핑장이 무대라 충격이 더 크네요. —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평의 한 캠핑장에서 이시영 님 일행 때문에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는 폭로 글이 영상과 함께 올라왔어요. ㅠㅠ — 밤 11시가 넘은 시각에도 마이크를 사용해 게임을 진행하고, 스피커로 노래를 크게 트는 등 이른바 '떼캠' 만행이 이어졌다는 주장인데요.
와, 정말 옆 텐트 가족들은 지옥 같았겠어요! 보물찾기부터 입수식까지...
멈추지 않는 민폐 — 피해를 본 작성자 A 씨에 따르면, 소음은 밤 12시가 넘어서야 겨우 잦아들었지만 다음 날 아침에도 만행은 계속됐다고 해요. — 일행들이 캠핑장 곳곳을 휘저으며 '보물찾기' 게임을 하느라 타인의 텐트 구역까지 침범하고, 함성을 지르며 입수식까지 진행했다니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ㄷㄷ — 심지어 뒤늦게 온 다른 커플도 "여성분들의 하이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