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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있어도 일할 권리 있다" 성폭행 실형 박성배의 뻔뻔한 복귀 선언

  "전과 있어도 일할 권리 있다" 성폭행 실형 박성배의 뻔뻔한 복귀 선언

️ 징역 4년 복역 후 7년 만에 무대 등장 — 영화 '기생수' 등으로 이름을 알렸던 재일교포 배우 박성배(아라이 히로미치)가 출소 후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는 소식이에요. — 과거 자택에서 마사지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그가 도쿄의 일인극 무대에 게스트로 오르며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렸는데요. — 성범죄라는 무거운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빨리 대중 앞에 서는 모습이 참 씁쓸하게 느껴지네요. ㅠㅠ ️ "범죄자도 복귀 가능" 정면 돌파 의지 — 박성배는 본인의 SNS를 통해 연예계 복귀가 너무 관대하다는 비판에 대해 오히려 당당한 입장을 밝혔더라고요!

— 일본 내 대부분의 직업은 전과가 있어도 재종사가 가능하다며 본인의 활동 재개가 정당하다는 논리를 펼쳤는데요. — 자신의 잘못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보다는 '일할 권리'를 먼저 내세우는 모습에 대중의 시선은 더욱 차갑게 식어가는 분위기예요. ㄷㄷ 취재진 향한 불쾌감과 계속되는 논란 — 복귀 현장에서는 자신을 취재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