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티 컵에 맨손 넣고 '휘휘'... SNS 발칵 뒤집은 영상 — 중국의 한 유명 밀크티 브랜드 매장에서 직원이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얼음을 부수고 레몬을 짠 뒤, 심지어 컵 안에 손을 집어넣어 음료를 섞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되어 위생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해당 영상은 '수제 밀크티'라는 식의 표현과 함께 중국 SNS(도우인, 웨이보 등)에 급속도로 퍼졌고,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식품 안전이 심각하게 우려된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조회수 올리려고..." 황당한 연출의 전말 — 논란이 거세지자 해당 브랜드 본사가 즉각 내부 조사에 착수했는데요.
조사 결과 밝혀진 사실은 더욱 황당했습니다. — 원인: 해당 직원이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인도식 길거리 밀크티' 제조 방식을 모방해 조회수를 올리려고 연출 촬영을 한 것. 해명: 영상 촬영에 사용된 재료는 폐기 대상이었으며, 실제 고객에게 판매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거짓말: 해당 직원은 처음에 "영업 종료 후 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