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이태원 자택 절도 사건과 내부자의 의심 — 와! 박나래 님과 전 매니저 사이의 갈등이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아요.
작년 4월 박나래 님의 자택에서 고가의 귀금속이 사라진 도난 사건, 다들 기억하시나요? — 당시 매니저들은 본인들을 도둑으로 몰았다며 배신감을 느꼈다고 주장했는데요.
헉, 알고 보니 내부자 소행을 처음 의심하며 특정 인물을 지목한 사람은 오히려 매니저 S씨였다는 주장이 제기됐어요! — 주민등록증 같은 개인 정보도 근로계약과 급여 지급을 위해 정당하게 받은 것이라는데, 이게 왜 '용의자 지정용'으로 둔갑했는지 정말 의문이네요.
ㅠㅠ 3,300만 원짜리 변호사 선임의 수상한 내역 — 이번 사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상식 밖의 변호사 선임 비용이에요. 보통 절도 사건은 경찰 신고로 충분한데, 부가세 포함 무려 3,300만 원이나 들여 변호사를 썼다고 하더라고요?!
— 심지어 사건이 거의 마무리된 시점에 선임이 이뤄졌고, 잃어버린 가방을 찾으면 성공 보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