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미디언 김준호 님과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김지민 님이 방송을 통해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 12일 방송된 TV조선 '너의 몸을 알라'에 출연한 그녀는 40대에 접어든 산모로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임신에 대한 소신을 전했는데요. — 특히 '시험관 시술'에 대해 단호하게 선을 그은 이유가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공감과 관심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만 35세부터 노산이라니..."
김지민을 놀라게 한 현실 — 이날 방송에서는 '자공 건강'과 '난임'을 주제로 심도 있는 대화가 오갔습니다. — 전문가는 여성의 난자는 정자와 달리 태어날 때 그 수가 정해져 있으며, 나이가 들수록 질이 떨어진다는 팩트를 전했죠. — 이에 김지민 님은 "만 35세부터 노산이라는데 나는 완전 노산"이라며 속상함을 내비쳤지만, 최근 40대 분만이 급증했다는 소식에 다시금 희망을 찾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피부 망가지고 아프다더라" 시험관 시술 거부 이유 — 많은 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