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오션검에서 가구 공장 직원이 된 최하민 — 와, 정말 오랜만에 들려온 소식이라 깜짝 놀랐어요! 고등래퍼 준우승자로 큰 기대를 모았던 최하민 군이 지금은 전주에 있는 가구 공장에서 10개월째 일하고 있다고 하네요.
ㅠㅠ —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를 통해 공개된 근황을 보니, 화려했던 무대 위 모습과는 전혀 다른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더라고요. — 한때 행사를 휩쓸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지만, 음악적 고민과 대중의 무관심 속에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안 그런가요?
경찰 강제 입원까지... 조울증과의 힘겨운 싸움 — 알고 보니 최하민 군은 현재 조울증을 앓으며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는데요.
ㄷㄷ — 과거 길거리에서 소방관과 경찰관에 의해 강제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본인의 상태를 처음 알게 되었다고 해요. — 본인의 과거 행동들을 보며 왜 그랬을까 싶다며 후회하는 모습이 참 안타까웠는데, 정신적 질환이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