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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가 진짜 복 받았네!" 배성재 어머니, 며느리 김다영 '배달 앱' 없는 삶에 감동

  "성재가 진짜 복 받았네!" 배성재 어머니, 며느리 김다영 '배달 앱' 없는 삶에 감동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 씨의 어머니가 며느리 김다영 씨의 정성 가득한 요리 실력과 남다른 생활 습관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네요! 헉, 요즘 세상에 휴대폰에 배달 앱이 한 번도 깔린 적이 없었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ㅠㅠ "배달 대신 직접 요리" 신통방통한 며느리 김다영 — 지난 15일, 김다영 씨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새해맞이 양가 식사' 영상이 화제입니다. 배달 앱 0회: 배성재 씨는 아내 김다영 씨가 결혼 전까지 배달 음식을 이용해 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공개했는데요.

직접 해 먹는 삶: 김다영 씨는 "부산에서 서울에 올라올 때까지 휴대폰에 배달 앱 자체가 없었다"고 설명해 시어머니를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시어머니의 극찬: 이를 들은 배성재 씨의 어머니는 "항상 직접 요리해 먹었다니 얼마나 신통하냐"며 "먹는 거 좋아하는 성재가 진짜 복이 있다"고 행복해하셨어요.

ㅋㅋㅋ 14살 차이 극복한 잉꼬부부의 명절 풍경 —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14살이라는 나이 차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