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었으면 죽었다" 오이 김밥 사건의 진실 — 이혼숙려캠프에 등장한 18기 리와인드 부부의 갈등은 정말 역대급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았는데요! — 남편은 과거 시청자 후원으로 받은 김밥 속에 든 오이를 두고 아내가 본인을 해치려 했다는 주장을 펼쳤어요. — 오이 알레르기가 심한 자신에게 아내가 "오이 없는 것 같다"며 먹기를 권유했다는 게 그 이유였는데요!
— 남편은 이를 단순한 실수가 아닌 생명을 가볍게 여긴 행동이라며 분노를 쏟아냈고, 아내는 고의가 아니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답니다. 5년 전 암 투병 기억에 갇혀버린 남편 — 직장암 수술과 투병을 거친 남편은 여전히 5년 전의 아픈 기억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었어요. — 특히 투병 중 아내가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졌던 일을 언급하며 서운함을 토로했는데요! — "우느라 눈물 한 방울이 입에 들어가면 수술 부위가 터질 수 있다"는 남편의 주장에 현장은 묘한 침묵에 빠지기도 했답니다. — 서장훈 님은 이를 두고 "계속 같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