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보다 작은데 4명이 탄다고? 초소형 EV의 역습 — 도심형 경차 하면 떠오르는 기아 레이의 강력한 대항마가 유럽에서 등장했더라고요!
— 주인공은 바로 르노 그룹 산하 브랜드 다치아가 선보인 힙스터(Hipster) 콘셉트예요. — 길이가 딱 3미터로 레이보다 한참 짧은데, 세상에 4인승 좌석을 완벽하게 갖췄다네요?! — 무게도 800kg 미만으로 가볍게 설계되어 전기차치고는 정말 날렵한 기동성을 보여줄 것 같아 기대돼요.
버릴 게 없는 박스형 디자인의 마법 — 외관을 보면 정말 자로 잰 듯한 직선 위주의 박스형 디자인이 아주 인상적인데요. — 불필요한 곡선을 빼고 바퀴를 최대한 끝으로 밀어낸 덕분에 실내 공간을 극대화했더라고요. — 특이하게 도어 핸들 대신 스트랩식 손잡이를 쓰고 창문도 슬라이딩 방식을 택했는데요! — 원가 절감은 물론 무게까지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 다치아만의 영리한 전략이 엿보이네요.
내 폰이 곧 내비게이션! 미니멀리즘의 정석 — 실내로 들어가면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