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0일, 이수근 님의 아내 박지연 님이 SNS를 통해 공유한 태서 군의 16번째 생일 파티 현장은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였어요. 1.6kg의 작은 기적, 듬직한 고등학생이 되다 — 여러분, 태서 군이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를 기억하시나요? — 임신 7개월 만에 1.6kg이라는 아주 작은 몸으로 태어나 뇌성마비 진단까지 받았던 아이였죠.
콧줄을 끼고 인큐베이터에서 사투를 벌이던 작은 아기가 어느덧 훌쩍 자라 **"이제 고등학생"**이라는 문구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정말 눈물겨운 성장의 기록이에요. — 얼굴은 가려졌지만, 사진 너머로 느껴지는 늠름한 체구와 밝은 에너지는 그동안 가족들이 쏟은 사랑이 얼마나 깊었는지를 증명해 주는 것 같아요. 맞나요? ️
낯선 땅에서의 용기 있는 도전, 해외 유학 생활 — 더욱 놀라운 건 태서 군이 현재 해외에서 유학 중이라는 사실이에요! — 오른팔과 다리에 불편함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의 품을 떠나 더 넓은 세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