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놓친 분들 너무 많아요"… 예비 신랑의 간절한 공지 — 하트시그널4의 '여신' 김지영님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윤수영 대표가 SNS를 통해 지인들에게 다급한 사과문을 올렸어요! — 결혼식이 보름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준비 기간이 너무 짧다 보니 미처 청첩장을 전달하지 못한 지인들이 많아진 것인데요.
ㅠㅠ — 윤 대표는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은인께도 이제야 청첩장을 보냈다"며, 혹시 연락을 못 받은 지인이 있다면 서운해하지 말고 먼저 메시지를 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답니다. — 얼마나 마음이 급했으면 이렇게 공개적으로 연락을 요청했을지, 예비 신랑의 초조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ㅋㅋㅋ 4월에서 2월로!
결혼식 앞당긴 이유는 '소중한 선물' 포비 — 사실 두 사람은 당초 4월에 예식을 올릴 계획이었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임신 소식에 결혼 날짜를 2월로 두 달이나 앞당기게 됐다고 해요. — 현재 임신 12주 차에 접어든 김지영님은 태명을 **'포비'**라고 짓고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