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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의 반격! "계약서 확인 전엔 행사도 안 가면서 횡령이라니?"

  박나래 전 매니저의 반격! "계약서 확인 전엔 행사도 안 가면서 횡령이라니?"

"박나래 컨펌 없인 아무것도 못 한다" 전 매니저의 호소 — 개그우먼 박나래 씨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 A 씨가 드디어 입을 열었어요! — 박나래 씨 측에서 행사비 4000만 원을 가로채갔다는 횡령 의혹을 제기하자, A 씨는 모든 돈의 흐름은 박나래 본인의 허락 없이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반박했는데요. — 특히 평소 꼼꼼하기로 소문난 박나래 씨가 계약서를 직접 다 확인하기 전까지는 행사장 근처에도 안 가는데, 이제 와서 몰랐다고 하는 게 너무 억울하다는 입장이에요.

ㅠㅠ 1인 소속사 자금 유출? 박나래도 횡령 혐의 피소 — 상황이 묘하게 흘러가고 있는데, 오히려 박나래 씨 본인도 전 매니저들로부터 횡령 혐의로 고발을 당한 상태라고 하더라고요.

ㄷㄷ — 회사의 공금을 전 남자친구의 전세자금으로 빌려주거나, 어머니에게 월급을 주는 등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터진 건데요! — 이에 대해 박나래 씨는 전 남자친구가 실제 회사 일을 도왔고, 어머니 역시 목포 홍보대사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