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동거 끝 이별, 하지만 집 계약 때문에 끝내지 못한 '불편한 동거' — 여러분, 정말 '역대급'으로 황당한 연애 고민이 찾아왔어요! — 오는 28일 공개될 연애의 참견 남과 여에서는 무려 7년 동안 동거하며 사실혼 관계나 다름없었던 한 커플의 사연이 소개되는데요. — 군대부터 취업까지 20대를 통째로 함께 보낸 두 사람이지만, 남친의 잦은 야근과 외박으로 결국 사연자가 이별을 통보했다고 해요.
ㅠㅠ — 그런데 진짜 문제는 이별 후에 시작됐습니다! 집 계약 기간이 남아서 어쩔 수 없이 한 달간 더 같이 살게 된 건데요...
하필 남친의 행동이 점입가경입니다. 거실에 알몸으로 대자로?!
"부끄럽지도 않냐" vs "다시 만나자" — 헤어진 남자친구는 매일 술을 마시고 새벽에 들어와서는, 거실에서 알몸으로 잠을 자는 기행(?)을 벌이고 있다는데요!
ㄷㄷ — 사연자가 "부끄럽지도 않냐"며 화를 내자, 남친은 오히려 **"그러니까 다시 만나자. 난 아직 너 사랑한다"**라며 뻔뻔하게 매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