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좀 다닙시다" 현장에서 터져 나온 호통, 당황한 장원영 — 지난 29일 성수동에서 열린 브랜드 포토 행사에서 아이브 장원영 님이 때아닌 지각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 포토월 행사를 마치고 이동하던 중, 현장에 있던 한 인물이 "원영 씨, 일찍 좀 다닙시다"라고 외치는 소리가 영상에 담겨 퍼지면서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헉! — 당시 장원영 님이 당황하며 현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40분 지각설'까지 돌며 갑론을박이 벌어졌답니다.
ㄷㄷ 40분 지각? 알고 보니 "주최 측의 콜사인 지연" 때문 — 논란이 커지자 행사를 담당한 대행사 측이 즉각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는데요!
— 대행사 설명에 따르면, 장원영 님은 약속된 시간(11:30)보다 5분 빠른 11시 25분에 이미 현장에 도착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 하지만 행사장 앞 주차 문제로 운영팀에서 대기를 요청했고, 장원영 님은 차 안에서 10분간 콜사인을 기다리다 1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