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만큼 평생 써요" 윤혜진이 선택한 110만 원대 프라이팬 —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 님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What see TV'를 통해 역대급 살림 아이템들을 대방출했더라고요! — 가장 화제가 된 건 무려 110만 원대에 달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의 프라이팬이었는데요.
헉! — 윤혜진 님은 "비싼 만큼 10년째 쓰고 있다"며 열전도율이 좋아 예열만 잘하면 평생 사용할 수 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 나중에는 딸 지온이에게도 물려줄 수 있을 것 같다며 대를 이어 쓰는 명품 주방템의 가치를 자랑하셨어요.
ㄷㄷ "한 번에 사긴 부담됐죠" 하나씩 모아온 13년 차 냄비 세트 — 단순히 비싼 물건을 자랑하는 게 아니라, 하나하나 공들여 모아온 윤혜진 님의 살림 철학이 돋보였는데요! — 13년째 사용 중인 미국 고급 브랜드의 냄비 세트를 소개하며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지금은 냄비를 새로 살 일이 없다"고 밝히셨어요.
ㅋㅋㅋ — 오히려 좋은 제품을 사서 오래 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