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이 요동쳐요" 쌍둥이 엄마의 눈물 젖은 외출 — 구독자 263만 명을 보유한 대형 유튜버이자 '엔조이커플'의 임라라 씨가 출산 후 솔직한 심경을 전해 많은 엄마의 심금을 울렸어요. —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남편 손민수 씨는 쌍둥이 육아로 지친 아내를 위해 '자유부인' 시간을 선물했는데요! — 막상 아이들과 떨어지려니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펑펑 쏟는 임라라 씨의 모습, 육아맘들이라면 정말 100% 공감할 수밖에 없는 장면이었죠. —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들도 행복한 것"이라는 손민수 씨의 든든한 응원이 아니었다면 아마 현관문을 나서기도 힘들었을 거예요
. "1~2년 경력단절, 어쩔 수 없더라" 뼈 때리는 현실 고찰 — 외출에 나선 임라라 씨는 친구와 대화하며 '여성들의 딜레마'에 대해 아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 "일을 하고 싶은 것과는 별개로, 내 아이가 너무 예뻐서 직접 육아를 하고 싶어지더라"며 엄마로서의 본능과 현실 사이의 갈등을 털어놨어요. — 결국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