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백년가약… 2월의 신부 된 김지영 — 여러분, ‘하트시그널4’의 히로인 김지영 씨가 드디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 지난 1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로맨틱한 웨딩 마치를 울렸는데요. — 신랑인 윤수영 씨는 국내 최대 독서 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를 만든 능력 있는 창업가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었죠?
— 원래 4월 예식 예정이었으나, 깜짝 임신 소식과 함께 태교를 위해 2월로 날짜를 앞당겨 진행된 이번 결혼식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축복 속에 거행되었습니다. "여전히 햇살 같아"… 유이수·이주미·김지민 총출동!
— 이날 결혼식의 백미는 단연 '하트시그널4'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이었어요. — 함께 출연했던 유이수, 이주미, 김지민 씨가 신부 대기실을 찾아 지영 씨의 곁을 지켰는데요! — 유이수 씨는 자신의 SNS에 "처음 마주한 순간부터 아침 햇살 같던 언니"라며 "수영 씨와 서로의 햇살이 되어 행복하게 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