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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철저! 명의도 철저?" 도경완, 장윤정 없는 틈탄 금기(?)의 방 습격 사건

  "보안 철저! 명의도 철저?" 도경완, 장윤정 없는 틈탄 금기(?)의 방 습격 사건

"누나 몰래 들어왔어요" 장윤정의 역대급 드레스룸 공개 — 여러분, 유튜브 채널 '도장TV' 보셨나요? 도경완 씨가 아내 장윤정 씨가 집을 비운 사이, 절친한 동생 뮤지컬 배우 손준호 씨를 초대해 '금단의 구역'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 특히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았던 '누나 방' 투어가 압권이었는데요. 들어가도 들어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 장윤정 씨의 드레스룸을 보며 손준호 씨는 "옷방에서 길 잃어버리겠다"며 혀를 내둘렀답니다. — 공간 활용보다는 미학을 살린 비스듬한 욕조를 보며 도경완 씨는 "이해할 수 없다"고 투덜댔지만, 사실 그 투덜거림 속에 묻어나는 '장윤정 클라스'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져 웃음이 나더라고요.

"내 차지만 내 차가 아니야" 명의는 역시 '회장님' 것? — 집 구경 후 이어진 식사 자리에서는 도경완 씨의 웃픈(?)

하소연이 쏟아졌습니다. —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에 대해 열띤 대화를 나누던 중, 도경완 씨가 갑자기 "아직도 내 차는 아내 명의"라는 깜짝 사실...